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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둘 이야기 · 연금·복지

어르신 지하철 무료

몇 살부터, 어떤 카드로 — 다른 지역에 가실 때 우대권 뽑는 법까지

먼저 답부터 — 만 65세 생일부터 전국 도시철도(지하철)를 요금 없이 타실 수 있습니다. 사는 곳 주민센터에서 어르신 교통카드를 받아 두시거나, 역 무인발매기에서 신분증으로 1회용 우대권을 받으시면 됩니다. 다만 대구는 2026년에 68세부터입니다.

누가, 언제부터 무료인가요

어르신 교통카드 받기 — 자주 타시면 이게 편합니다

날마다 1회용 우대권을 뽑고 돌려주는 것은 번거롭습니다. 자주 타시면 사는 곳 주민센터에서 어르신 교통카드(이름은 지역마다 다릅니다 — 서울은 「우대용 교통카드」)를 받아 두시기 바랍니다.

1회용 우대권 받는 순서

1회용 우대권 받는 순서 그림 — 1 발매기에서 우대권 단추 누르기, 2 신분증 올려놓기, 3 보증금 500원 넣고 카드 받기, 4 개찰구에 대고 타기, 5 내린 역 보증금 환급기에서 500원 돌려받기
저희가 직접 그린 그림입니다. 역마다 발매기 화면은 조금씩 다릅니다.
  1. 역 안의 무인발매기에서 「우대권」(또는 「1회용 우대권」)을 누릅니다.
  2. 신분증(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을 판독기에 올려놓습니다.
  3. 보증금 500원을 넣으면 카드가 발급됩니다. 요금은 0원입니다.
  4. 개찰구에서 보통 교통카드처럼 찍고 들어갑니다.
  5. 내린 역의 「보증금 환급기」에 카드를 넣으면 500원을 돌려받습니다. 그냥 가지고 나오시면 500원은 못 받습니다.
신분증이 안 읽히면 — 발매기 옆 호출 단추를 누르거나 역무실에 가시면 도와줍니다. 신분증을 안 가져오셨으면 우대권을 받을 수 없어 요금을 내고 타셔야 합니다.

무료가 아닌 것 — 헛걸음하지 않게

어르신 카드를 가족에게 빌려주시면 안 됩니다. 다른 사람이 쓰다 걸리면 부정승차로 원래 요금에 더해 최대 30배의 부가 운임을 물고, 카드가 정지될 수 있습니다. 역에서 신분증을 보여 달라고 할 때 거절해도 부정승차로 봅니다.

지하철 타실 때 알아 두면 좋은 것

자주 묻는 질문

지하철 무료는 몇 살부터인가요?

만 65세 생일부터입니다. 노인복지법의 경로우대에 따른 것이고, 주민등록상 생일이 기준입니다. 다만 대구 도시철도는 2026년에 68세 이상부터 무료입니다.

서울에서 받은 어르신 카드로 부산 지하철도 탈 수 있나요?

서울 카드는 수도권 전철에서 함께 쓰이지만, 부산·대구·광주·대전 지하철은 그 지역 카드가 따로입니다. 다른 지역에 가시면 역 무인발매기에서 신분증으로 1회용 우대권을 받아 타시면 됩니다.

1회용 우대권의 500원은 무엇인가요?

카드 보증금입니다. 요금은 0원이고, 내린 역의 보증금 환급기에 카드를 넣으면 500원을 그대로 돌려받습니다.

신분증을 안 가져왔는데 무료로 탈 수 있나요?

우대권은 신분증을 확인해야 발급됩니다. 신분증이 없으면 요금을 내고 타셔야 합니다. 자주 타시면 주민센터에서 어르신 교통카드를 받아 두시는 것이 편합니다.

어르신 카드를 자녀가 써도 되나요?

안 됩니다. 본인만 쓸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쓰다 걸리면 부정승차로 원래 요금과 함께 최대 30배의 부가 운임을 물고, 카드가 정지될 수 있습니다.

KTX도 무료인가요?

아닙니다. 기차는 무료가 아니라 할인이 있고, 할인율과 할인되는 요일이 열차마다 다릅니다. 코레일 ☎1544-7788에 문의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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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보는 어디서 왔나요

만 65세 무료는 노인복지법의 경로우대에 따른 것입니다. 교통카드와 우대권 쓰는 법은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 안내를, 대구의 나이 기준은 대구시 발표를 옮긴 보도를 따랐습니다. 카드 이름·발급처·버스 무료 여부는 지역마다 다르니 사는 곳 주민센터에 확인하십시오.

글쓴이 — 최성진 · 어르신 도움방 운영자 (어떤 자료를 보고 쓰는지)

기준 — 2026년 10월. 대구의 나이 기준은 해마다 변경됩니다
마지막으로 고친 날 — 2026년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