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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 · 시장 · 화장실
내 주변 목욕탕·시장·공중화장실을 가까운 순서로 안내합니다.
글쓴이 최성진 · 마지막으로 고친 날 — 2026년 10월 22일
무엇을 찾을까요?
목욕탕
전통시장
화장실
아래 초록 버튼을 누르면 휴대폰이 "위치를 알려줘도 되나요?" 하고 묻습니다. "허용" 을 눌러 주십시오.
내 주변에서 찾기
목욕탕은 가시기 전에 전화로 하는지 확인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휴무일(보통 화·수요일)이 업소마다 다릅니다. 시장이 5일장 이면 장날도 전화로 문의하십시오.
목욕탕, 어르신은 이렇게
따뜻한 물은 몸에 좋지만 나이 드신 분께는 주의하실 점 이 있습니다. 목욕탕에서 쓰러지시는
일이 실제로 적지 않습니다.
음주 후에는 가지 마십시오. 가장 위험합니다.
식사 직후도 피하십시오. 한 시간쯤 지난 뒤가 좋습니다.
탕에 오래 있지 마십시오. 뜨거운 탕은 5—10분 이면 충분합니다.
어지러우시면 바로 나오십시오.
탕에 들어가기 전에 몸을 적시십시오. 갑자기 들어가면 혈압이 급격히 오릅니다.
일어날 때 천천히. 탕에서 갑자기 일어나면 어지럼증으로 넘어지실 수 있습니다 —
손잡이를 잡고 3초 앉았다가 일어나십시오.
물을 챙겨 드십시오. 목욕은 생각보다 물이 많이 빠져나갑니다.
혼자보다 둘이 가시는 것이 좋고, 혈압·심장 약을 드시는 분은
의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전통시장과 화장실
전통시장 은 대개 오전이 가장 물건이 좋습니다. 장날이 정해진
곳도 많으니 처음 가실 때는 문의하십시오.
온누리상품권 을 쓰면 시장에서 비용을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은행이나 우체국에서
살 수 있고, 시장 안내소에 물어보시면 알려 줍니다.
공중화장실 은 지하철역·공원·주민센터·전통시장 안내소에 있습니다.
지도 검색으로 가까운 곳을 찾아 드립니다.
화장실이 급하실 때 가장 확실한 곳은 주민센터·도서관·지하철역 입니다 —
누구나 쓸 수 있고 대개 깨끗합니다.
목록에 표시되지 않는 곳이 있습니다 — 이 화면은 지도에 등록된 업소를
찾아 드리는 것이라, 등록하지 않은 오래된 가게는 빠질 수 있습니다.
지도 단추 로 주변을 더 넓게 보시거나 주민센터에 문의하십시오.
마지막으로 고친 날 — 2026년 10월 22일
온누리상품권, 어디서 사서 어디서 쓰나요?
온누리상품권은 전통시장과 동네 가게를 살리려고 정부가 발행하는 상품권입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발행합니다.
종이 상품권 은 은행 창구에서 삽니다. 농협·신한·우리은행처럼 파는 은행이
정해져 있으니, 가까운 은행에 먼저 전화로 문의하십시오. 신분증을 챙겨 가시면 좋습니다.
휴대폰으로 쓰는 디지털 온누리 도 있습니다. 앱에 충전해 두고 카드나
QR 코드로 냅니다. 2025년 3월부터 카드형과 모바일형이 하나로 합쳐졌습니다.
앱이 어렵게 느껴지시면 종이 상품권이 가장 쉽습니다.
쓰는 곳 은 가맹점으로 등록한 전통시장과 동네 가게입니다.
백화점·대형마트와 유흥업소에서는 쓸 수 없습니다. 가게 앞에 가맹점 표시가
없으면 계산하기 전에 한 번 확인하십시오.
거스름돈 — 종이 상품권은 적힌 금액의 60% 이상 을 사셔야
나머지를 현금으로 거슬러 받을 수 있습니다. 조금만 사시면 거스름돈을 못 받으실 수 있으니
금액을 맞춰 사용하십시오.
쓸 수 있는 기한 이 상품권에 찍혀 있습니다. 서랍에 넣어 두신 것이 있으면
한 번 확인해 보십시오.
할인해서 파는 때가 있는데, 할인율과 한 사람이 살 수 있는 한도는 그때그때
변경됩니다. 명절 앞에 할인 행사가 자주 열리니 은행에 문의하십시오.
화장실이 급할 때, 어디로 가면 되나요?
법(공중화장실법)에 「개방화장실」 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관공서 건물의 화장실, 그리고
시·군·구가 건물 주인과 약속해 누구나 쓰게 한 화장실 입니다. 이런 곳에는
누구나 알아볼 수 있게 표지를 붙이게 되어 있습니다.
건물 입구에 개방화장실 표지 가 보이면 들어가서 쓰셔도 됩니다.
그 가게 손님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행정안전부 집계로 전국 공중화장실 6만 1천여 곳 가운데 2만 1천여 곳 이
이런 개방화장실입니다. 생각보다 많습니다.
주유소·충전소 의 화장실도 8천 곳 넘게 공중화장실로 잡혀 있습니다.
큰길을 걷다 급하시면 주유소를 이용하십시오.
외출이 길어지실 때는 나가기 전에 지도 단추로 가는 길의 화장실을
한 번 봐 두시면 마음이 놓입니다.
찜질방에서는 이것도 주의하십시오
뜨거운 탕과 차가운 탕을 번갈아 들어가지 마십시오. 온도가 갑자기 바뀌면
혈압이 크게 흔들려 심장에 부담이 됩니다.
뜨거운 바닥이나 찜질 돌 위에서 잠들지 마십시오. 나이가 들면 피부가
뜨거운 것을 덜 느껴서, 아주 뜨겁지 않아도 오래 닿으면 화상을 입습니다.
이것을 저온화상 이라고 합니다.
땀을 많이 흘리면 머리가 아프거나 어지러울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바로 나와 서늘한 곳에 앉아 쉬십시오.
「위치 허용이 꺼져 있습니다」가 뜰 때
가까운 곳을 찾으려면 휴대폰이 지금 계신 곳을 알아야 합니다. 허용을 한 번 「거부」로 누르셨거나
휴대폰 위치 기능이 꺼져 있으면 찾기가 되지 않습니다. 아래 순서대로 켜 보십시오.
메뉴 이름은 휴대폰과 판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갤럭시 등) — 크롬
휴대폰 위치 기능부터 — 화면 맨 위에서 아래로 쓸어내려 나오는 빠른 설정에서
「위치」가 켜져 있는지 보십시오.
크롬의 사이트 허용 — 크롬 주소창 오른쪽의 점 세 개(더보기) → 「설정」 →
「사이트 설정」 → 「위치」로 들어가, 「허용 안 함」 목록에 이 사이트가 있으면 눌러서 허용으로 바꿉니다.
아이폰 — 사파리
「설정」 →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 「위치 서비스」가 켜져 있는지 보십시오.
같은 화면 아래 목록에서 사파리(Safari) 항목을 눌러 「앱을 사용하는 동안」이나
「다음번에 묻기」로 바꿉니다.
바꾸신 뒤에는 이 화면을 새로 열고 초록 단추를 다시 눌러 주십시오.
위치는 가까운 곳을 찾는 데 한 번 쓰고 저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온누리상품권을 대형마트에서도 쓸 수 있나요?
쓸 수 없습니다. 백화점·대형마트와 유흥업소는 가맹점이 될 수 없습니다. 전통시장과 가맹점으로 등록한 동네 가게에서 사용하십시오.
온누리상품권을 현금으로 바꿀 수 있나요?
바꿀 수 없습니다. 종이 상품권은 적힌 금액의 60% 이상을 사시면 나머지를 현금으로 거슬러 받는 것만 됩니다. 상품권을 싸게 사 주겠다는 제안에는 응하지 마십시오.
그 가게 손님이 아닌데 건물 화장실을 써도 되나요?
입구에 개방화장실 표지가 붙은 곳은 누구나 쓰실 수 있습니다. 표지가 없는 가게 화장실은 한마디 여쭙고 쓰시는 것이 좋습니다.
목욕탕에서 갑자기 어지러우면 어떻게 하나요?
탕에서 천천히 나와 그 자리에 앉거나 누우십시오. 서둘러 걸어 나가다 넘어지시는 일이 많습니다. 물을 조금 드시고 쉬시되, 가슴이 아프거나 말이 어눌해지거나 팔다리에 힘이 빠지면 곧바로 119에 전화하십시오.
이 정보는 어디서 왔나요
목욕탕·시장·화장실은 지도 서비스에 등록된 업소 를 가까운 순으로
보여드립니다. 정부가 관리하는 목록이 아니라서 등록하지 않은 곳은 표시되지 않습니다 —
동네에 오래된 목욕탕이 있는데 목록에 없다면 대개 그 때문입니다.
공중화장실은 사정이 좀 다릅니다. 예전에는 정부가 위치를 공개했는데
2025년 2월부터 좌표 제공이 끊겼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지도에 등록된 것만
보여드릴 수 있습니다. 급하실 때는 지하철역, 공원, 주민센터, 큰 마트 를
찾으시는 편이 빠릅니다 — 대부분 개방되어 있습니다.
온누리상품권과 화장실 이야기 는 아래에서 확인했습니다.
문 닫은 곳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목욕탕은 최근 몇 해 사이
많이 없어졌습니다. 가시기 전에 전화로 한 번 확인하십시오.
글쓴이 — 최성진 · 어르신 도움방 운영자 (어떤 자료를 보고 쓰는지 )
목욕탕에서 조심하실 것
뜨거운 탕에 오래 계시지 마십시오. 10분을 넘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혈압이 높으시거나 심장이 약하신 분은 미지근한 물 이 낫습니다.
탕에서 나올 때 천천히 일어나십시오. 갑자기 일어서면 어지러워
넘어지십니다 — 목욕탕 사고 가운데 가장 흔합니다.
바닥이 미끄럽습니다. 손잡이가 있으면 잡고 걸으십시오.
음주 후에는 가지 마십시오. 혈압이 크게 떨어집니다.
물을 한 잔 드시고 들어가시면 어지럼이 덜합니다.
혹시 넘어지셨다면 넘어졌을 때 이렇게 하세요 를 참고하십시오 —
바로 일어나려 하지 않는 것 이 첫 번째입니다.
전통시장, 이런 점이 좋습니다
대형마트보다 조금씩 살 수 있다 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혼자 사시거나
두 분이 지내시면 한 봉지가 너무 클 때가 많기 때문입니다. 온누리상품권 을 쓰면
할인을 받으실 수 있고, 시장마다 고객지원센터 에서 무료로 짐을 맡아 주거나
가까운 곳은 배달해 주는 곳도 있습니다. 쉬는 날과 장이 서는 날 이 시장마다
다르니 처음 가실 때는 전화로 문의하십시오.
마지막으로 고친 날 — 2026년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