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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맞춤 음식

몇 가지만 알려주시면, 몸에 맞는 음식과 피할 음식을 골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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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와 몸무게 (아시는 만큼만)

모르시면 비워 두셔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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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되는 것을 여러 개 누르셔도 됩니다.

꼭 읽어 주십시오 — 이것은 치료 식단이 아닙니다.

무엇을 물어볼지 모르시겠으면 보건소 영양사나 국민건강보험공단 1577-1000에 전화해 "영양 상담받고 싶다"고 하시면 됩니다.

어르신 식사, 큰 줄기는 이렇습니다

병에 따라 다르지만, 나이가 드시면 공통으로 챙기실 것이 몇 가지 있습니다.

씹기가 불편하실 때

딱딱해서 못 드시는 것이지 안 드셔도 되는 것이 아닙니다. 같은 재료를 부드럽게 바꾸시면 됩니다 — 고기는 다져서, 채소는 푹 익혀서, 과일은 갈아서. 두부·달걀찜·생선살은 원래 부드러워 좋습니다.

죽만 드시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배는 부른데 영양이 모자라기 쉽습니다. 죽을 드시더라도 고기나 달걀을 넣어 드십시오.

씹기가 계속 불편하시면 치과 진료를 받아 보십시오. 만 65세 이상은 틀니와 임플란트에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조건과 본인부담금은 국민건강보험공단 1577-1000에 물어보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마지막으로 고친 날 — 2026년 10월 22일

어르신 식사에서 무엇이 가장 모자라나요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이 우리나라 어르신의 식사를 조사한 결과를 옮깁니다. "나는 괜찮겠지" 하시기 쉬운 것들이라 적어 둡니다.

그래서 같은 곳이 권하는 식사법은 이렇습니다.

라면·과자 봉지의 영양표시, 이렇게 보십시오

가공식품 뒷면의 네모 칸이 영양표시입니다. 글씨가 작아 지나치기 쉬운데, 짜게 드시는지 가리는 데 이만한 것이 없습니다. 질병관리청이 알려 주는 순서대로 보십시오.

식중독, 어르신은 더 조심하셔야 합니다

식중독으로 설사와 구토가 이어지면 어르신은 탈수가 빨리 옵니다. 나이가 들면 갈증을 덜 느껴 몸에 물이 모자란 줄 모르시기 때문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알리는 식중독 예방 6대 수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여름이 지나도 방심하지 마십시오. 식약처는 9월에도 음식을 상온에 두는 부주의로 식중독이 많이 생긴다고 알렸습니다. 남은 음식은 식으면 바로 냉장고에 넣으십시오. 구토나 설사로 물조차 못 드실 정도면 참지 마시고 병원에 가십시오.

자주 묻는 질문

입맛이 없어서 하루 두 끼만 먹어요. 괜찮을까요?

질병관리청은 어르신께 하루 세 끼와 간식 한두 번을 조금씩 자주 드시라고 권합니다. 한 번에 많이 드시기 어려우면 우유·두유·달걀처럼 간단한 것을 사이에 드셔서 채우십시오. 입맛 없는 것이 오래가고 몸무게가 줄면 병원에 가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물은 얼마나 마셔야 하나요?

질병관리청은 하루 6~8잔 이상을 권합니다. 목마름을 늦게 느끼시므로 때를 정해 조금씩 드십시오. 다만 콩팥이나 심장 질환으로 물을 줄이라는 말을 들으신 분은 담당 의사의 말씀을 따르셔야 합니다.

우유를 마시면 배가 아파요. 칼슘은 어떻게 채우나요?

우유 대신 두유나 다른 우유 제품을 드셔 보십시오. 질병관리청도 우유 제품이나 두유를 날마다 드시라고 권합니다. 뼈가 약하다는 말을 들으셨으면 어떤 것을 얼마나 드실지 의사나 보건소 영양사와 상의하십시오.

여기서 권한 음식을 먹으면 약을 줄여도 되나요?

아니요. 이 화면은 일반적인 식사 안내이고 약을 대신하지 못합니다. 드시던 약은 그대로 드시면서 식사 조절은 의사·영양사와 함께 정하십시오. 약을 줄이거나 끊는 것은 반드시 의사와 상의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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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보는 어디서 왔나요

권하고 피하는 음식은 보건복지부·한국영양학회의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과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의 질환별 식사 안내를 바탕으로 규칙을 만든 것입니다.

글쓴이 — 최성진 · 어르신 도움방 운영자 (어떤 자료를 보고 쓰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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